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

사진=조혜정 인스타그램

AD
원본보기 아이콘


조혜정이 젤리피쉬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알려진 가운데 그의 인증사진에도 눈길이 간다.

조혜정은 1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젤리피쉬랑 이날부터 1일 #jellyfish”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혜정은 ‘jellyfish’라는 문구가 새겨진 종이봉투로 얼굴을 반쯤 가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근접 사진임에도 굴욕 없는 미모에 눈길이 간다.

AD

소식을 접한 네티즌은 “축하해요” “젤피랑 꽃길만 걷길 바래” “좋은 작품으로 만나요” 등의 반응으로 조혜정을 응원했다.


한편, 이날 젤리피쉬는 조혜정과의 계약사실을 알리며 “조혜정은 연기에 대한 뜨거운 열정과 밝은 에너지를 가진 배우다”라면서 “연기 활동과 다양한 연예 활동을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 밝혔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