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새로운 국토정책 방향과 과제 모색 세미나도 함께 개최


국토연구원 세종 신청사 전경.

국토연구원 세종 신청사 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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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주상돈 기자] 국토연구원은 11일 오후 세종 신청사에서 '국토연구원 세종 신청사 개청식 및 기념세미나'를 연다.

국토연은 올 1월 경기도 안양시 평촌에서 세종 신청사로 이전했다. 이후 3개월간 시운전 및 정리를 마치고 이날 기념행사를 여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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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78년 설립된 국토연은 국토발전의 기본이 되는 국토종합계획 수립을 비롯해 200만가구 주택건설과 신도시 개발, 주택종합계획, 국가간선도로망계획 등 주요 정책 수립에 중추적인 역할을 담당해 왔다.

이날 국토연은 개청식에 이어 2017년도의 새로운 국토정책방향과 과제를 모색하기 위한 세미나도 연다. 세미나에서는 ▲국토 및 지역정책 ▲도시정책 ▲주택·토지정책 ▲국토인프라정책 ▲국토정보정책 등 5개 분야의 세션이 진행된다.


주상돈 기자 d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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