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흥순 기자] '올댓스케이트 2017'이 오는 6월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다.


스포츠 마케팅 매니지먼트사인 올댓스포츠는 10일 "세계 정상급 스케이터가 참여하는 '올댓 스케이트 2017'을 6월 4~6일까지 개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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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댓스포츠는 "국내 피겨선수들은 물론 세계적인 현역 스타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라며 "특히 김연아(은퇴)가 평창동계올림픽의 성공적인 개최와 후배 선수들의 선전을 응원할 계획"이라고 했다.


참가 선수와 프로그램, 입장권 가격 등은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김흥순 기자 spor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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