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걷자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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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10일 서울시청 뒤편과 청계천 모전교로 이어지는 무교로 200m 구간이 보행전용거리로 시범 운영되고 있다. 무교로에는 시민들이 쉴 수 있는 파라솔 쉼터, 미니 탁구 등을 즐길 수 있는 거리 체육관 등이 설치되며 오전 11시 30분부터 오후 1시 30분까지 운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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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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