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免, 청첩장 제시 골드멤버십 가입…온라인 20% 할인
예비 신호부부 골드멤버십 업그레이드
300달러 구매부터 3만원 이상 선불카드 제공
청첩장 제시하면 최고 38만원 혜택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신세계면세점 명동점은 다음달 10일까지 결혼식을 앞둔 예비 부부들을 위해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고 10일 밝혔다.
우선 신세계명동점에서 청첩장을 제시하면 최고 15%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골드멤버십에 가입되고, 100달러 이상 구매하면 미니어쳐 와인세트를 증정한다.
또 300달러부터 구매시 3만원의 선불카드를 제공해 500달러 5만원, 1000달러 10만원, 1500달러 상당을 구매하면 총 16만원의 선불카드를 받을 수 있다. 제휴카드인 KB국민카드 혜택을 포함하면 최고 28만원의 할인에 청첩장을 제시하면 최고 38만원의 혜택을 받는다.
청첩장을 인터넷에 등록하면 결혼식 당일까지 온라인 최대 20% 가격할인을 받을 수 있다.
구매 금액에 따른 할인 혜택을 주는 특별 쿠폰 5종, 적립금 1만원, 예비부부 합산한 구매 금액별로 메가박스 영화예매권,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 교환권, 신세계 10만원 상품권 등 사은품을 증정한다.
예비부부를 위한 상품도 다양하게 구비했다. 특히 명동점은 반클리프아펠브라이덜 컬렉션이 단독 입점했고, 티파니의 밀그레인을 비롯해 불가리의 이터너티, 피아제의 포제션 등 럭셔리주얼리에서는 결혼 반지를 준비했다. 태그호이어와 브라이틀링 등에서 신랑을 위한 시계를 마련했다.
신혼여행지에서 필수품인 선글라스를 구매할 만 하다. 베디베로, 발렌시아가, 발망 등 브랜드에 따라 최고 50%에서 30%까지 할인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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