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성동구(구청장 정원오)는 8일 오전 10시 성동무지개텃밭 개장식과 함께 도시농부학교와 모종나눔 행사를 가졌다.

도시농부학교는 도시농업 이해, 파종부터 수확까지 과정, 봄에 심는 주요 작물과 재배 유의사항, 친환경농법 등에 대한 기초 영농교육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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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서울시 도시농업기술센터 지원으로 이론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 강사가 진행, 텃밭 가꾸기의 유익한 정보를 제공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왼쪽)이 8일 개장한 성동무지개텃밭에서 주민과 함께 얘기를 나누고 있다.

정원오 성동구청장(왼쪽)이 8일 개장한 성동무지개텃밭에서 주민과 함께 얘기를 나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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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농교육 이후에는 봄 모종의 대표 주자인 상추 모종 30주와 쑥갓 씨앗 1봉투를 경작자에게 제공, 현장에서 모종 심는 방법에 대한 지도를 하고 주민들이 텃밭을 경작했다.


올해 총 326 구획을 분양, 전년 대비 59명의 주민이 추가로 경작에 참여할 수 있게 됐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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