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듀엣가요제’ 김윤아X한동근, 드디어 맞붙었다…과연 승자는?
‘듀엣가요제’에서 김윤아와 한동근이 맞붙었다.
7일 방송된 MBC ‘듀엣가요제’에서는 김윤아, 한동근, 길구봉구 봉구, 더블에스301 허영생, 장미여관 육중완, 에이핑크 정은지, 바버렛츠 안신애가 출연해 왕좌를 가렸다.
최단기 명예 졸업의 주인공인 김윤아·채보훈 팀은 “그동안 경연에서 보여주지 않았던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히며 한동근·최효인 팀을 압박했다.
앞서 로커 김경호는 김윤아 팀의 파격적인 선곡과 상상을 뛰어넘은 편곡에 “이 아이디어는 더 이상 따라갈 수가 없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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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듀엣’이라 불린 한동근·최효인 팀은 가장 많은 화제를 모았던 주인공이다.
한동근은 무대에 앞서 “위로 받고 가셨으면 좋겠다”고 말하며 김윤아 팀과는 완전히 상반되는 힐링 무대를 선보였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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