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암생산부 석탄 채굴 체험 뒤 관계자 격려


구충곤 전남 화순군수가 지난 6일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 갱내에서 현장 안전체험을 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구충곤 전남 화순군수가 지난 6일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 갱내에서 현장 안전체험을 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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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영균 기자]구충곤 전남 화순군수가 지난 6일 대한석탄공사 화순광업소 갱내에서 현장 안전체험을 한 뒤 관계자들을 격려했다.

구 군수는 이날 강순팔 군의회 의장 등과 함께 화순광업소를 방문해 광업소 전반에 대한 업무현황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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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복암생산부에서 석탄 채굴 등을 체험하고, 광산근로자의 작업환경과 복지시설을 둘러봤다.

구충곤 군수는 “오늘의 화순군이 있기까지 산업 역군으로 지역 경제에 큰 축을 담당한 광산근로자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앞으로도 광업소와 유대를 강화해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영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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