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가방앤컴퍼니, 화장품원료 전문기업 코씨드바이오팜 업무협약
퀴노아 추출 특허성분을 주원료 유아 스킨케어 제품 개발


신상국 아가방컴퍼니 대표이사 부회장(좌)과 박성민 코씨드바이오팜 대표이사가 6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유아 스킨케어 제품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었다.

신상국 아가방컴퍼니 대표이사 부회장(좌)과 박성민 코씨드바이오팜 대표이사가 6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유아 스킨케어 제품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 뒤 기념사진을 찍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유아용품 전문기업 아가방앤컴퍼니는 6일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본사에서 화장품 원료 전문기업 코씨드바이오팜과 유아 스킨케어 제품개발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7일 밝혔다.

아가방앤컴퍼니는 이번 협약을 통해 코씨드바이오팜이 특허를 획득한 퀴노아 추출물 '피부 건조 유래 가려움증 개선 및 치료용 조성물'을 주성분으로 한 유아 스킨케어 제품을 개발한다.


퀴노아는 쌀보다 단백질을 2배, 칼륨 6배, 칼슘 7배, 철분은 20배 이상 함유한 곡물이다. 9가지 필수 아미노산, 홍삼의 핵심성분인 사포닌, 비타민 B1, B2, 비타민 E등이 함유돼 피부재생 및 건조에 의한 피부 가려움 완화를 도와 촉촉하고 건강하게 피부를 가꿔 준다.

회사는 이달 중순 신규 브랜드를 론칭하고 전국 아가방앤컴퍼니 매장 및 온라인 유통망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신상국 아가방앤컴퍼니 대표이사 부회장은 “유아 화장품 시장이 다양화되고 성분에 대한소비자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성분의 중요성이 더해가고 있다” 며,“국내 대표 유·아동 기업과 기능성 화장품 원료 전문 기업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이들을 위한 건강한 제품개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고 말했다.


한편, 코씨드바이오팜은 2006년 설립된 화장품 및 식품소재 개발·생산 기업으로 고기능성 화장품 소재개발 및 신기술 융합을 통해 글로벌 화장품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현재 40여 건의 특허를 보유하고 있으며, 국내외 100여 개 업체와 협력하고 있다.


AD

###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