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서 이틀째 지진…규모 2.2로 602번째 여진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경북 경주에서 이틀 째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1일 오후 4시4분께 경북 경주시 남남서쪽 7㎞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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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지진은 지난해 9월12일 발생한 경주 본진의 여진으로 602번째며 피해는 없을 것으로 기상청은 예상했다.
한편 전날인 3월31일에도 오후 1시46분쯤 경주시 남남서쪽 7㎞ 지역, 오후 1시53분쯤 경주시 남남서쪽 6㎞ 지역에서 각각 규모 3.3, 2.5 지진이 나타났다.
디지털뉴스본부 송윤정 기자 singaso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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