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를 선적한 반잠수식 선박에서 28일 부력타워를 제거하기 위한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사진:해양수산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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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세월호가 30일 출발 준비 작업을 다시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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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수산부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50분 부터 부력타워(날개탑) 제거 작업에 착수했다.


전날 제거한 날개탑 2개의 받침대와 남아있는 날개탑 2개를 제거하게 된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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