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26일 사고해역인 전남 진도군 동거차도 인근에서 약 3Km 떨어진 반잠수식 선박에 옮겨진 세월호가 선체 전부를 수면위로 부상한 상태에서 목포항으로 이동하기 전 내부의 해수와 잔존유를 빼내는 작업을 하고 있다. <2017 0326 진도=사진공동취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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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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