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대 언어치료청각학과, MT 대신 재능기부 봉사활동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남부대학교 언어치료청각학과(학과장 황상심)는 먹고 마시고 즐기는 MT(Membership Training) 대신 ‘통! 通! 소통하면 행복합니다’라는 슬로건을 내걸고 전공을 살린 봉사활동을 펼쳤다.
남부대학교 언어치료청각학과 학생 및 지도교수는 21일 전북 고창문화원에서 고창 관내 주민들을 대상으로 언어 검사와 청력 검사를 실시했다.
이날 봉사활동은 3학년이 중심되어 검사를 실시하고 2학년은 보조를, 1학년은 안내를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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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어치료청각학과 황상심 학과장은 "전공도 살리고 나눔도 실천하면서 선·후배간의 끈끈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었길 바란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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