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롯데엔터테인먼트는 영화 '신과 함께'가 최근 10개월여의 촬영을 마치고 12월 관객을 만난다고 24일 밝혔다. 주호민 작가의 동명 웹툰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망자들이 49일 동안 저승세계에서 7번의 심판을 받는 과정을 그린다. '미녀는 괴로원(2006년)', '국가대표(2009년)' 등을 연출한 김용화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하정우, 주지훈, 김향기, 차태현, 이정재, 마동석, 도경수 등이 출연한다. 국내에서 처음으로 1편과 2편이 동시에 기획돼 촬영까지 이뤄졌다.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완성도를 높이기 위해 두 편을 동시에 작업하고 있다"면서 "컴퓨터그래픽 등 후반작업에 만전을 기해 1편을 12월, 2편을 내년 여름에 개봉할 예정이다"라고 했다.
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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