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도자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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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이천)=이영규 기자] 경기도 산하 한국도자재단이 오는 4~5월 열리는 '제9회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KB국민카드, NH농협카드와 공동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4일 한국도자재단에 따르면 재단은 지난 9일 KB국민카드에 이어 23일 NH농협카드와 '2017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 성공개최 기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KB국민카드와 NH농협카드는 비엔날레를 후원하고, 자사 카드회원을 대상으로 문자서비스(LMS) 등을 통해 비엔날레를 홍보하게 된다. 또한 카드사 홈페이지를 통해 비엔날레 일정, 행사 진행 상황 등도 소개한다.


재단은 KB국민카드와 NH농협카드를 협찬사로 지정하고 국민ㆍ농협카드로 입장권 구매 시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특히 이천ㆍ여주ㆍ광주 등 3개 행사장을 모두 관람할 수 있는 통합권의 경우 국민카드로 구매 시 50% 깎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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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비엔날레 행사장 내 커피와 음료 및 이천과 여주에서 판매하는 도자기의 경우 국민·농협카드로 구매 시 15% 할인해 준다. 3만원 이상 결제하면 머그컵도 준다.


경기세계도자비엔날레는 2년마다 열리는 세계 도자작품 전시 예술 축제다. 올해 행사는 오는 4월22일부터 5월28일까지 ▲광주 곤지암도자공원(삶을 돌아보다를 주제로 유물중심 도자전시) ▲이천 세라피아(삶을 말하다를 주제로 현대도자 전시) ▲여주 도자세상(삶을 기리다를 주제로 유골함 전시) 일원에서 동시 개최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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