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국제영화제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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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종길 기자]전주국제영화제 조직위원회는 올해 영화제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포털사이트 네이버와 업무 협약을 했다고 23일 밝혔다. 프리미엄 스폰서십 양해 각서를 교환하고, 메인 프로젝트였던 '디지털 삼인삼색'의 단편 서른세 편을 네이버TV를 통해 공개한다. 또 영화제를 찾는 감독, 배우들의 모습을 네이버의 실시간 방송 서비스인 브이 라이브(V LIVE)를 통해 제공한다. 이번 영화제는 4월27일부터 5월6일까지 전주 영화의 거리 일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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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기자 leeme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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