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리와 서지영/사진=김우리 인스타그램 캡처

김우리와 서지영/사진=김우리 인스타그램 캡처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그룹 샵 출신 서지영(37)이 두 아이의 엄마가 된다.

서지영의 둘째 임신 소식은 스타일리스트 김우리를 통해 전해졌다.


김우리는 20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만날 때마다 나이를 모르겠는 우리 지영이. 이 와중에 둘째 임신 소식! 언제나 우리 지영이 꽃길만 걷길 바란다, 파이팅 못뿐이 엄마!”라는 글과 함께 서지영과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AD

서지영은 2011년 5세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다. 결혼 3년 만인 2014년 5월에는 딸을 출산했다.


서지영은 1998년 혼성그룹 샵으로 데뷔했다. 2002년 샵 해체 후에는 솔로 가수와 연기자로 활동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