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가스공사(사장 이승훈)는 13일 거제교육지원청에 해양생태계 도서 ‘KOGAS 아름다운 바다속! - 우리바다속의 아름다운 생물들’을 기증했다고 1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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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도서는 가스공사가 서울대 해양연구소와 함께 생산기지가 위치한 통영·삼척의 수중생태계를 3년간 관찰·조사하면서 직접 촬영한 총 234종의 다양한 생물들의 사진을 수록한 것이다. 가스공사는 지난 1월에 발간 후 관공서 및 교육기관 등에 도서를 기증해왔다. 지역 주민 및 학생들에게 유용한 해양생태계 교육 자료로 활용될 전망이다.


홍영수 가스공사 통영기지본부장은 “기지주변 바다에 대한 지속적인 관찰·조사 및 정보공유를 통해 지역 사회에 유익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세종=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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