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깨비·저승이, 이승에서 만났다…이동욱, 팬미팅 성료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배우 공유가 이동욱의 팬미팅에 깜짝 등장해 브로맨스를 과시했다.
12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팬미팅 ‘2017 이동욱 아시아투어 인 서울 4 My Dear’가 진행됐다.
이날 팬미팅에서는 이동욱과 함께 tvN 금토드라마 ‘도깨비’에 출연한 배우 공유가 깜짝 게스트로 참석해 팬들의 관심을 받았다.
이동욱과 공유는 ‘도깨비’ 명장면으로 꼽히는 어둠 속에서 등장하는 투샷신을 재현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이동욱에게 공유란”이란 질문에 이동욱은 “연기 인생에 있어 고마운 은인”이라고 말하자 공유는 눈물을 글썽거리는 모습을 보였다.
이후 현장에 참석한 팬들은 각종 SNS와 커뮤니티에 두 사람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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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동욱은 서울을 시작으로 오는 4월 대만과 싱가폴, 5월 홍콩·인도네시아·태국, 6월 일본 등 7개 아시아 도시에서 팬미팅을 진행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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