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공학컨설팅센터,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서울대학교 SNU공학컨설팅센터가 중소기업이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에 대한 자세한 이해와 신청을 돕기 위해 ‘중소기업 맞춤형 기술 파트너 지원 사업 설명회 및 현장 기술상담회’를 오는 3월 23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신도림 쉐라톤 서울 디큐브 시티 호텔 6F에서 개최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사업 참가 문의 기업들의 기술 애로 사항 청취 및 기업의 직접적인 기술 애로 지원을 돕기 위해 현장 기술상담회 부대행사도 개최된다. 사업설명회 참가 신청은 서울대학교 SNU공학 컨설팅센터 웹사이트를 통해 접수할 수 있으며 150명 한정으로 진행된다.
한편,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은 국공립대학의 고급인력을 활용해 중소기업의 기술적 애로사항 해결해주고 R&D 역량을 제고하는 한편 산학협력 생태계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한 취지로 진행되는 것이다.
지원규모는 50억원 300개 과제이며, 지원조건은 업력에 따라 총 사업비의 50~75% 이내, 사업기간은 9개월 이내이며 자유공모 방식이다.
주요 지원 내용은 기술인력이 부족한 중소기업의 현장 기술애로 지원을 위해 대학의 우수한 교수를 매칭해 주는 것과 기술적 애로사항을 해결한다. 신기술 사업화 자문과 기술교육, 특수감정까지 진행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서울대학교 SNU공학컨설팅센터는 중소기업청에서 주관하는 ‘2017년 맞춤형 기술파트너 지원사업’에 선정된 바 있다.
SNU공학컨설팅센터 관계자는 “본 사업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중소기업이 기술적 한계로 기술 개발 및 정체된 R&D 애로사항들을 서울대 공과대학 전문가와 함께 해결하고 및 연구개발 자금까지 지원 받아 기업 기술 경쟁력 향상의 새로운 마중물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