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나주석 기자]더불어민주당 대통령 후보 경선에 도전한 이재명 성남시장은 8일 헌법재판소가 박근혜 대통령 탄핵 선고를 10일로 확정한 것과 관련해 '위대한 국민의 날'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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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장은 "역사는 2017년 3월 10일을 적폐 청산과 공정한 대한민국 건설이 시작된 '위대한 국민의 날'로 기록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나주석 기자 gongg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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