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경기 방어주와 4차 산업 혁명에 대한 관심도가 커지며 통신3사가 강세다.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8일 오전 9시48분 현재 SK텔레콤 SK텔레콤 close 증권정보 017670 KOSPI 현재가 100,000 전일대비 1,200 등락률 +1.21% 거래량 805,874 전일가 98,8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SKT-엔비디아, AI 모델 개발 협력…독파모 협업 사례 공개 [클릭 e종목]"SK텔레콤, 올해 완벽한 실적 회복…목표가도 'UP'"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은 전날보다 1만1000원(4.76%) 오른 24만2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KT KT close 증권정보 030200 KOSPI 현재가 61,700 전일대비 300 등락률 -0.48% 거래량 375,729 전일가 62,00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인사권 통제 내려놓은 KT 이사회…박윤영 대표 책임경영 무게 올해 이미 83% 올랐는데 여전히 '저평가'…더 오른다는 종목은[주末머니] 미토스發 '보안 쇼크'…"AI 공격에 AI로 방어해야" (3.25%)와 LG유플러스 LG유플러스 close 증권정보 032640 KOSPI 현재가 16,600 전일대비 140 등락률 -0.84% 거래량 552,044 전일가 16,7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LG유플러스, 유심 무료 교체·업데이트 100만건…교체율 5.9% 류제명 차관 "피지컬AI에 향후 3년 집중투자"…월드IT쇼 개막(종합) LG유플러스, '월드IT쇼' 첫 단독 전시…보이스 AI 선보여 (2.94%)도 상승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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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과 LG유플러스는 각각 24만3500원, 1만4200원에도 거래되며 52주 신고가를 갈아치웠다.


최남곤 유안타증권 연구원은 "방어주 관심 확대와 MWC를 통해 4차 산업 혁명 관련 준비 소식이 더해지면서 통신업종에 대한 관심이 확대됐다"며 "특히 MWC 2017 기조연설에서 아지트 파이 미국 FCC 위원장이 망중립성은 실수이고 FCC는 가벼운 규제를 추진 중이라 밝히면서 망중립성 해체에 대한 기대감도 발생했다"고 짚었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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