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만에 옷 갈아입는 '미니쉘'…크라운제과, 리뉴얼 출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크라운제과가 대표 초콜릿 브랜드 ‘미니쉘’ 출시 25주년을 맞아 제품의 패키지와 맛을 한층 업그레이드한 리뉴얼 제품을 내놨다.
6일 크라운제과는 ‘한 조각의 보석’이라는 콘셉트로 지난 25년간 미니쉘의 상징처럼 자리잡은 장미 몰드 대신 다이아몬드를 연상케하는 몰드로 제품 패키지를 바꿨다고 밝혔다.
그래뉼딸기와 고소한 아몬드, 바삭한 시리얼 등 제품의 맛을 쉽게 구분할 수 있도록 각각의 컬러를 적용해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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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선물용 대형 패키지와 세 가지 맛을 함께 맛볼 수 있는 묶음 패키지, 필로우 패키지 등에도 다이아몬드 몰드를 적용해 디자인의 통일성을 추구했으며 특히 필로우 패키지에는 좌측 부에도 다이아몬드 몰드 디자인을 더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디자인뿐만 아니라 맛도 한층 업그레이드 됐다. 미니쉘 초콜릿 본연의 달콤함과 식감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당 함량은 낮췄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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