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링네트, 3년 연속 1000억 매출…“올해 최대 외형성장 확신”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네트워크와 IT솔루션 전문 업체인 링네트 링네트 close 증권정보 042500 KOSDAQ 현재가 5,180 전일대비 20 등락률 +0.39% 거래량 681,142 전일가 5,160 2026.05.14 15:30 기준 관련기사 링네트, 시스템사업부 신설…AI·반도체 인프라 확산에 선제 대응 링네트, Web3 인프라 시장 본격 진출 링네트, 3분기 영업익 50억…전년比 21% ↑ 는 2016년도 연결재무제표 기준 매출액이 1289억원, 매출이익 137억원, 영업이익 47억원을 기록했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발표했다.
이주석 링네트 대표이사는 “2016년 매출실적은 전년에 비해 29% 성장했으며, 영업이익은 15% 성장을 이뤄냈다”고 설명했다.
링네트는 2014년 이후로 3년 연속 매출 1000억원을 돌파했다. 또한 기업의 기초체력인 자기자본의 성장도 꾸준히 추진해, 2014년 400억원 돌파에 이어 2016년은 500억원 돌파를 달성했다. 이는 수익추구 경영과 내적 낭비요소 제거 등, 체질개선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결과이며 안정성과 성장성의 지표인 신용등급도 A+를 기록하고 있어, 회사 측은 향후 2016년의 성과를 바탕으로 상향 조정될 것을 기대하고 있다.
이 대표는 “2017년은 가상화 클라우드 사업부문과 보안사업부문, 사물인터넷시대 도래를 대비해 역량강화를 통한 질적, 양적 성장을 추진해 창사 이래 최대의 외형성장과 이익을 성장을 이루어 낼 것으로 확신한다”고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링네트는 시장환경 변화에 적극 대응하여 클라우드, 보안, 사물인터넷 등 신사업과 4차 산업혁명 관련부문에 집중하고 고객에게 통합 IT업계 강자로서 자리매김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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