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정훈, ‘우리 갑순이’ 촬영장에 커피차 선물해…부성철PD와 의리
[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배우 연정훈이 부성철 PD와의 의리를 과시했다.
지난 2일 연정훈은 ‘우리 갑순이’ 촬영장에 커피차를 선물했다.
연정훈은 “8월부터 이어져온 우리 갑순이 촬영으로 지쳐있을 부성철 PD님과 스탭분들, 그리고 배우분들이 조금이나마 힘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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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2015년 가면 출연 당시부터 꾸준히 이어온 부성철PD와의 인연으로 ‘우리 갑순이’ 현장에 커피차를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연정훈은 ‘맨투맨’ 촬영으로 바쁜 와중에도, 메뉴선택부터 빵 종류까지 직접 하나하나 고른 것으로 전해져 더욱 눈길을 끌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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