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창해에탄올이 오름세다. 계열사 보해양조가 유시민 전 보건복지부장관을 사외이사로 영입한다는 소식에 영향을 받는 것으로 보인다.


3일 오전 10시48분 현재 창해에탄올은 전장대비 350원(1.95%) 오른 1만830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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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해양조는 전날 장 종료 후 공시를 통해 16~17대 국회의원을 역임하기도 한 유시민 전 장관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올렸다고 밝혔다.


창해에탄올은 보해양조 지분 3676만2890주(35.78%)를 보유중이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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