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아시아 펀드대상] 업계 최대수준 채권운용사…국공채·우량채권 알파전략 투자
국내채권형 - 한화자산운용
[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한화자산운용은 업계 최대수준의 채권 운용규모를 자랑한다. 87조원의 운용자산 중 65조원이 채권형일 정도로 이 부문의 전통적인 강자로 일컬어진다. 30년 이상 오랜 운용 노하우와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리서치 능력이 장점으로 안정적인 운용이 돋보이는 단기국공채형펀드 와 코리아밸류채권펀드가 투자자들 사이에 인기가 많다.
한화자산운용은 투자자의 투자니즈를 적극 반영해 다양하고 안정적인 채권펀드 라인업을 구축 하고 있다.
단기국공채펀드는 국공채에 주로 투자하는 안정성 위주의 상품이고, 코리아밸류채권은 크레딧물(회사채)에 주로 투자해 국공채보다는 상대적으로 높은 쿠폰수익과 저평가된 우량채권 발굴을 통한 자본차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한화자산운용의 채권형 펀드는 안정적인 국내 채권투자로 주식대비 낮은 변동성, 국공채와 우량채권 투자로 높은 이자수익 추구, 저평가된 우량 채권 투자를 통한 자본차익 추구 등 저금리ㆍ저성장 시대의 투자환경을 치밀하게 반영한 시장 친화적 투자전략을 구사한다.
또한, 추가수익 획득을 목적으로 채권대차, 매도차익거래, Repo를 이용한 알파전략, 포트폴리오조정을 통한 수익추구, 롤링효과분석 등 다양한 전략을 사용한다.
A- 이상 회사채에 주로 투자하는 코리아밸류채권의 경우 지난달 9일 기준 채권YTM 1.93%, 펀드 듀레이션 1.83년, 평균 신용등급 AA0수준으로 1년 1.62%, 3년 8.63%의 펀드 수익률을 기록하고 있다.
한화자산운용 관계자는 " 단기국공채펀드나 코리아밸류채권펀드 모두 환매수수료가 없기 때문에 투자자 상황에 맞게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다는 특징과 국공채와 우량채권에 투자해서 안전하고 검증된 운용전략으로 MMF나 은행예금 보다 높은 금리를 추구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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