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 / 사진= 발렌시아 유투브 동영상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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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스페인 프로축구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설이 제기됐던 이강인(16)이 발렌시아 CF에 남는다.


1일(한국시간) 스페인 일간지 마르카에 따르면 이강인은 레알 마드리드의 러브콜에도 발렌시아 잔류를 택했다. 발렌시아와의 계약을 연장한 그는 발렌시아 후베닐B(16~18세)에서 성인 무대 데뷔를 준비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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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강인은 발렌시아의 글로벌 아카데미 풋볼 11의 15세 이하(U-15) 유소년 팀 소속 미드필더를 맡고 있다. 그는 이승우(17·FC 바르셀로나)에 이어 한국 축구를 이끌어갈 기대주로 손꼽히는 선수다.


한편, 이강인은 2007년 KBS 예능프로그램 ‘날아라 슛돌이’에 출연, 발군의 실력을 선보인 뒤 2011년 발렌시아 유스팀에 입단했다.

디지털뉴스본부 김윤주 기자 joo041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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