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제98주년 3.1절을 맞은 1일 서울 종로구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열린 제127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정기 수요시위에서 이옥선 할머니, 길원옥 할머니, 김복동 할머니, 이용수 할머니(왼쪽부터)가 일본 정부의 공식 사과를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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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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