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두산중공업, 5000억원 BW발행 여파…8%↓
[아시아경제 권성회 기자] 27일 5000억원 규모의 신주인수권부사채(BW) 발행을 결정했다고 공시한 두산에너빌리티 두산에너빌리티 close 증권정보 034020 KOSPI 현재가 127,200 전일대비 4,600 등락률 +3.75% 거래량 4,036,058 전일가 122,600 2026.04.24 12:00 기준 관련기사 조선주, 호실적에 AI 확장까지? 새로운 주도주로 부상하나 코스피, 사흘째 최고치로 마감…장중 6500선 '터치' 코스피, 사상 첫 6500선 뚫었다…삼전·하닉도 '쭉쭉' 이 하락세다.
28일 오전 9시28분 현재 두산중공업은 전 거래일 대비 2100원(7.89%)원 하락한 2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두산중공업은 전날 자금조달을 위해 5000억원 규모의 ‘국내 무기명식 이권부 무보증 공모 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 발행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김홍균 동부증권 연구원은 “두산중공업은 2014년부터 개발 중인 가스터빈 투자에 주로 사용할 목적으로 5000억원 규모의 BW 발행을 결정했다”며 “BW 발행에 따른 단기 주가 희석요인 발생을 고려해 일단은 보수적은 접근을 권고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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