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의향연 '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 27일부터 할인판매
[아시아경제(고양)=이영규 기자] '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 예매가 27일 시작됐다.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는 이날부터 대한민국 대표 봄꽃 축제 '2017고양국제꽃박람회' 입장권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예매 입장권 요금은 연령 구분 없이 8000원이다. 현장에서 구매하는 것보다 최대 30%이상 저렴하다. 4월23일까지 포털사이트 '네이버'에서 예매 가능하다.
고양시민은 고양시 39개 동주민센터, 고양시청, 덕양구청, 일산동구청, 일산서구청, 고양시 농업기술센터, 시립 도서관, 농협 하나로 마트 고양점, 한양문고 주엽ㆍ마두ㆍ화정점 등 지정 예매처에서 구매할 수 있다.
또 버스나 지하철로 꽃박람회에 방문한다면 현장에서 대중교통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이용한 교통카드를 매표소에 제시하면, 현장 입장료에서 최대 25% 할인된 9000원에 구매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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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봉운 재단법인 고양국제꽃박람회 대표는 "세계의 희귀한 꽃들과 눈부시게 아름다운 야외 정원, 다양한 공연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는 2017고양국제꽃박람회가 60여일 앞으로 다가왔다"며 "미리 예매해서 알뜰하게 최고의 꽃 축제를 즐겼으면 한다"고 밝혔다.
2017고양국제꽃박람회는 '꽃과 스마트시티 고양의 황홀한 향기'를 주제로 오는 4월28일부터 5월14일까지 고양시 일산 호수공원에서 개최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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