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창훈 교체출전 26분간 활약…디종 2연패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권창훈(23·디종FCO)이 교체로 출전해 프랑스 프로축구 리그앙(1부리그) 두 번째 경기를 뛰었다.
권창훈은 25일(한국시간) 프랑스 낭트의 스타드 드 라 보주아르에서 열린 낭트와 2016~2017 정규리그 27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후반 19분 앤서니 벨몬트와 교체로 투입돼 경기가 끝날 때까지 26분을 뛰었다.
권창훈은 지난 20일 올림피크 리옹과 경기에서 리그앙 데뷔전을 치렀고 두 경기 연속 교체 출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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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종은 낭트에 1-3으로 져 리그 2연패에 빠지며 리그 17위에 머물렀다.
축구 통계 사이트 후스코어닷컴은 경기 후 권창훈에 평점 6.5를 부여했다. 팀 내에서 네 번째로 높은 평점이다.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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