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워싱턴 대표와인 콜럼비아 크레스트 투바인을 선보이고 있다.

서울 한강로 이마트 용산점에서 모델들이 워싱턴 대표와인 콜럼비아 크레스트 투바인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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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이마트가 미국 워싱턴 주를 대표하는 와인을 선보였다.


이마트는 23일부터 전국 점포에서 ‘콜럼비아 크레스트 투바인’ 4종을 출시해 병당 2만4800원에 판매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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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도나무가 두 그루씩 서로 엮여 있는 재미있는 레이블로 눈길을 끄는 투바인 시리즈는 신선한 포도 고유의 향과 부드러운 맛을 지녀 미국에서 가장 많이 판매되는 워싱턴 와인이다.


콜롬비아 크레스트는 워싱턴 주 전체 생산량의 75%를 점유하고 있는 와인 생산자로, 30여 년간 단 3명의 와인메이커가 와인을 양조해 일관성 있는 스타일과 높은 품질을 꾸준히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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