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아시아나항공 A350-900 시뮬레이터 도입식이 열린 23일 오전 서울 강서구 아시아나항공 본사내 설치된 시뮬레이터 내에서 김수천(조종석 왼쪽) 아시아나항공 사장과 색동나래교실학생이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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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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