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스포츠투데이, 이매진아시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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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띠동갑인 에릭(문정혁·39)과 나혜미(27)가 열애중이다.


스타뉴스에 따르면 에릭 소속사 이엔제이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에릭과 나혜미가 연기자 선후배로 만나다 연인으로 발전했다. 예쁜 만남을 이어가고 있으니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나혜미 소속사 이매진아시아 관계자는 “현재 나혜미가 스케줄 소화 중이라, 본인 확인이 불가능한 상태”라며 “직접 확인 후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에릭과 나혜미는 지난 2014년부터 꾸준히 열애설이 불거져왔지만 그때마다 열애설에 대해 확실한 답을 내놓지 않았다.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한 이래 MBC ‘거침없이 하이킥’, KBS 1TV 일일드라마 ‘사랑은 노래를 타고’ 등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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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98년 신화 1집 앨범 ‘해결사’로 데뷔한 에릭은 올해 20주년을 맞는 최장수 아이돌이다. 또한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등 배우로 활동하며 주목을 받았다.


디지털뉴스본부 최누리 기자 asdwezx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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