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균 이사장(오른쪽 네번째)과 올해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이보균 이사장(오른쪽 네번째)과 올해 장학생으로 선정된 학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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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재단법인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은 21일 경기도 성남시 카길애그리퓨리나 본사에서 ‘2017 장학금 전달식’을 개최하고 장학생 38명에게 총 1억원을 수여했다.


동물영양사업 선도기업인 카길애그리퓨리나가 설립·운영하고 있는 문화재단은 국내외 축산관련 분야에 재학하고 있는 고등학생부터 대학원생 중 학업성적이 우수하고, 장래 축산관련 분야에 종사할 인재를 선발해 매년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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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장학생은 고등학생 20명, 대학생 14명, 대학원생 4명으로 총 38명의 인재들이 선정됐다.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은 1999년부터 올해까지 600여명의 장학생을 선정해 총 13억7000만원의 장학금을 수여했다.


카길애그리퓨리나 문화재단은 1997년 설립이래 국내 축산업 발전을 위한 연구·기술 활동을 지원하고, 전문인력 양성을 장려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축산 분야의 신기술과 지식 창출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연구기술대상을 선별해 시상한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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