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강욱 기자]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로 닭고기 가격이 폭등했다는 소식에 마니커와 하림이 상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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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오전 9시 55분 현재 마니커 마니커 close 증권정보 027740 KOSPI 현재가 821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821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마니커, 치킨 '텐더·너겟·팝콘' 3종 출시 [특징주]브라질산 닭고기 일부 허용 소식에 하림 등 약세 마니커, ‘제19회 마니커배 전국 동호인 테니스 대회’ 개최 는 전 거래일에 비해 15.63% 오른 910원, 하림 하림 close 증권정보 136480 KOSDAQ 현재가 3,390 전일대비 85 등락률 +2.57% 거래량 1,685,714 전일가 3,305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홈플러스 급한불 끄나…하림그룹 홈플러스익스프레스 우선협상자로 [단독]10년간 과징금 달랑 '4건'… 담합의 유혹[설계자들]③ [요동치는 도심개발]①성수 HL그룹·양재 하림 부지 꿈틀…'땅주인 모시기' 전쟁 은 3.66% 오른 5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조류인플루엔자(AI) 여파에 육계 시세는 AI 발생하기 전인 지난해 11월5일 ㎏당 1100원에서 지난 14일 기준 2200원으로 2배 뛰어올랐다.


조강욱 기자 jomarok@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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