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요, 클럽 옥타곤서 '드링크스피릿' 브랜드파티 개최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프리미엄 증류주 화요가 이달 18일 클럽 옥타곤에서 '드링크 스피릿' 브랜드 파티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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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랭킹 5위-아시아랭킹 1위 클럽 옥타곤에서 진행하는 드링크 스피릿 파티는 지난해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다. 밤 10시부터 12시30분까지 무료입장이 가능하며 입장객 전원에게 화요 시그니처 칵테일을 제공하고 다양한 현장 이벤트를 통해 화요 2종 미니어처 및 기념품을 증정할 계획이다.
한편 화요는 2015년 국산 주류로는 처음으로 해외 주류가 중심인 클럽 시장에 입성하면서 국내 술에 대한 이미지를 제고하고 있다. 파티 때마다 제공하고 있는 화요 특유의 깊은 풍미를 담은 화요의 시그니처 칵테일 또한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면서 칵테일 바, 고급 라운지 등 MOT 시장에서의 입점 요청도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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