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이시영이 남다른 '한끼줍쇼' 출연 소감을 전했다.

15일 이시영은 자신의 SNS에 이경규, 강호동과 함께 촬영 중 찍은 사진을 올리며 "#와#정말#최강한파"라는 해시태그를 걸었다.


이어 이시영은 "오지게 추웠던 이날…우리는 6시간 넘게 걷고 또 걸었다. 입도 얼고 발꼬락도 얼고 얼굴도 머리도…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모두 얼어버렸다"며 '한끼줍쇼' 촬영이 추위로 힘들었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이후 "사랑스런 호동오빠와 더 사랑스런 경규 선배님!!"이라며 함께 출연한 선배들에 대한 애정을 표현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확 와 닿는 표현…오지게. 추운날 수고 많으셨어요"(dragon_****", "추운 날 6시간 걸었다니…고생 하셨어요"(totor****), "소금길 재개발 지역이라 한끼줍쇼 힘드셨을 듯"(popcon****)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시영이 출연한 JTBC '한끼줍쇼'는 15일 방송됐다. 이날 방송에는 재개발로 사라져가는 동네인 염리동의 소금길에서 한 끼를 먹기 위해 배회하는 출연자들의 모습이 담겼다.




디지털뉴스본부 피혜림 기자 pihyer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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