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대 창의교양대학, 비교과프로그램 운영 대표자 워크숍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호남대학교 창의교양대학(학장 송창수)은 2월 9일부터 2월 10일까지 자기주도 비교과프로그램 운영(동아리)) 대표자 70여명을 대상으로 전주 한옥마을과 부안 대명리조트에서 1박 2일간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서는 총동아리연합회의 올해 사업계획안 발표와 비교과프로그램 운영(동아리)의 분과별 토론으로 진행했으며 이번 신입생 정착교육(알짜스쿨) 참여에 관한 논의와 동아리별 문제점에 대한 피드백이 이뤄졌다.
특히, 올 해는 비교과프로그램의 활성화에 주력하며 동아리 간 자발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서로 합력해 사업을 기획·운영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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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희원 회장은 “무엇보다 동아리 회원들이 마음을 열어 관심을 가져주고 비교과프로그램 리더로서 자긍심을 가진다면 향후에는 호남대학교에 활력을 불어 넣을 수 있는 역할이 될 것이라 기대한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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