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MBC '우주의 별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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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우주의 별이’가 팬덤을 비하했다는 논란 속에 종영한 가운데, 엑소 수호가 부른 OST ‘낮에 뜨는 별’이 공개됐다.

9일 방송된 MBC 9부작 드라마 ‘세가지색 판타지’의 1편인 ‘우주의 별이’에서는 우주(김준면 분)이 별이(지우)와 결혼했지만 다시 하늘로 돌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드라마는 막을 내렸지만 드라마의 여운을 즐길 OST ‘낮에 뜨는 별’이 10일 공개됐다. ‘낮에 뜨는 별’은 각종 음원사이트에서 상위권에 랭크됐고, 뮤직비디오는 공개 6시간 만에 30만뷰를 돌파했다.

정지찬이 작사·작곡·편곡은 물론 연주에도 참여한 ‘낮에 뜨는 별’은 수호의 감미로운 목소리가 돋보이는 곡이다.


한편 ‘우주의 별이’는 그동안 팬덤을 모욕하는 대사로 논란을 일으켰다. 팬들을 ‘빠순이’, ‘ATM’ 등으로 지칭하는 대사가 등장해 비난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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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 네이버TV캐스트를 통해 공개된 12회 에피소드에서는 “공 안들여도 자달라면 자둔다”는 대사가 나와 논란이 됐다. 이 대사는 본 방송에서는 삭제됐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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