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바울, 대한유도회 선정 2016 최우수선수
$pos="C";$title="유도 안바울";$txt="안바울 [사진= 김현민 기자]";$size="550,376,0";$no="2016062210153751477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2016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 남자 유도 66㎏급 은메달리스트 안바울(23·남양주시청)이 대한유도회 선정 '2016년 최우수선수'에 선정됐다.
대한유도회는 "지난달 21일 열린 2016 결산 이사회를 통해 리우 올림픽에서 은메달을 차지하고 지난해 66㎏급 세계랭킹 1위 자리를 지킨 안바울을 최우수선수로 선정했다"고 2일 전했다.
안바울은 지난해 2월 뒤셀도르프 그랑프리와 3월 2016 마스터스에서 연속 금메달을 따냈다. 안바울은 세계랭킹 1위로 지난해 리우 올림픽에 참가해 은메달을 목에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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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바울은 최근 국제유도연맹(IJF)으로부터 2016년 66㎏급 세계랭킹 1위 상금 5만달러(약 5700만원)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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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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