풀러스, 김태호 신임 대표이사 선임
공동창업자인 김태호 부사장, 신임 대표이사로
[아시아경제 한진주 기자] 풀러스가 김태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1일 풀러스는 공동창업자인 김태호 부사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고 밝혔다.
김태호 신임 대표이사는 카풀 기반 승차 공유 서비스 '풀러스'를 공동 창업했고 사업 초기부터 전략 수립, 서비스 개발, 마케팅 등 모든 분야의 업무를 주도해 왔다.
김 신임 대표는 다음커뮤니케이션 마케팅센터 본부장, NHN 네이버서비스2본부 부장등을 맡았고 풀러스 창업 전 PR 마케팅회사인 도모브로더의 부대표로 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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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호 신임 대표이사는 "2017년 풀러스의 목표는 탄탄한 라이드셰어링 기술력과 아이디어로 이동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고, 다양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는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김지만 전 대표는 사임 후 등기이사와 주요 주주로 남는다.
한진주 기자 truepear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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