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잼 선정 종편 '막말러' 톱8


민영삼 한양대 특임교수, 사진 =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 화면캡쳐

민영삼 한양대 특임교수, 사진 = TV조선 장성민의 시사탱크 화면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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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희윤 작가]


민영삼 한양대 공공정택대학원 특임교수

(박근령 사기혐의)
이 정부가 참 빡빡하기는 빡빡하구나. 법대로 한다고. 과거에 높은 분들 회고록을 이렇게 보면요 사실은 대통령이 뭐 혼외자 문제라든지 이런 문제는 국정원이나 이런 정보기관에서 쥐도 새도 모르게... 대통령한테 영수증 없는 돈 있지 않습니까? 그런 걸로 다 처리하는데 왜 이렇게 이 정부는 처리 안 하는지... <뉴스와이드, MBN 16/8/24>


(민주당 당원)
민주당 당원들은 홍위병 같다. 문화혁명때 수십만 명이 죽고 시진핑 아버지까지 전부 다 사방으로 내려갈 때 최첨단에 서서 모택동 사장을 했던 병력 아닙니까? <TV조선, 이봉규의 정치옥타곤, 16/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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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순실 연설문 수정)
정말 믿어지지 않는 말인데. 그러니까 정황으로 보면 최순실 씨가 좀 이렇게 허세를 부리기 위해서, 측근인 40대 초반의 고영태 씨한테. 대통령하고 아주 가깝다는 것을 좀 과장하기 위해서. 최순실 씨가 '대통령의 연설문까지 고쳤다'라는 얘기가 나와서 정말 충격입니다. 사실이 아니기를 바랍니다. <뉴스특급, 채널 A, 16/10/20>


(최순실 국정농단)
본인이 대통령하고 피도 섞이지 않은 상황 속에서 대통령의 지위에 있는 업무를 본인이 나눠 하면서 몰랐다는 것은 그건 거짓말 이고요. 처음부터 끝까지 (최순실) 본인이 지금 변명하는 걸로 빠져나가려고 하는 것 아니겠습니까? 그리고 진짜 죽을 심정이면요 대한민국에 들어와서 죽어야죠! <뉴스특급, 채널 A 16/10/27>


김희윤 작가 film4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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