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삼성전자는 2016년 4분기 가전 사업을 담당하는 소비자가전(CE) 부문 매출액이 13.64조원, 영업이익이 3200억원이라고 24일 공시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2%, 0.49% 감소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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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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