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명인이 만든 5만원 이하 설 선물세트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현대백화점은 오는 9일부터 이달 26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7개의 명인명촌 매장에서 프리미엄 전통 식품 브랜드 '명인명촌' 제품으로 구성한 5만원 이하의 실속형 선물세트를 판매한다고 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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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상품은 양평 해바랑 3년 간장(200㎖)과 신안 박성준 토판천일염(120g), 강진국령애 새우볶음고추장(120g) 등으로 구성한 '명인명촌 미소 합(合)세트'가 4만8600원이다.
또 '미소 수(秀) 세트(4만4000원)', '명인명촌 미소 장(醬) 세트'(3만2500원)등 총 5가지 세트를 판매한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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