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나영 기자]2017년 첫 주식거래일인 2일 코스닥은 강보합 마감했다.


이날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6포인트(0.1%) 오른 632.04를 기록했다.

개인은 667억원어치를 사들인 반면, 외국인과 기관은 각각 339억원, 340억원을 순매도했다.


시가총액 상위 종목 중에서는 컴투스가 4.36% 급등했다. 에스에프에이 또한 3% 넘는 상승률을 기록했다. 셀트리온(0.74%), CJ E&M(1.13%), SK머티리얼즈(0.33%), 바이로메드(1.06%) 등도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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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메디톡스와 로엔은 3% 넘게 하락했다. 코미팜도 2.71% 하락률을 보였다. 카카오(-0.39%), GS홈쇼핑(-0.06%), 이오테크닉스(-0.56%) 등도 하락세였다.


업종별로는 컴퓨터서비스(1.41%), 디지털컨텐츠(1.48%), 통신장비(0.71%) 등이 상승세를 보였다. 반면 오락.문화(-0.84%), 소프트웨어(-0.62%) 등은 하락세였다.


박나영 기자 bohen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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