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파크百, 취미상품 판매 '2017 하비 페스티벌' 진행
[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아이파크백화점이 신년을 맞아 새로운 취미를 가지려는 고객들을 위해 ‘하비 페스티벌’을 연다고 1일 밝혔다.
아이파크백화점은 최근 20~30대 여성들로부터 뜨거운 인기를 모으고 있는 재봉틀을 배울 수 있는 ‘소잉 입문 강좌’를 열고 있다. 부라더소잉팩토리 매장에서는 재봉틀의 기초를 배우고 쿠션과 주방용품, 옷가지 등을 만들어 볼 수 있다. 오는 15일까지 초보자용 재봉틀을 79만원에 특가판매하며 와이드 테이블을 증정한다. 강의료는 1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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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덜트 편집숍 ‘토이앤하비’에서는 8일까지 드론을 최대 50% 할인한다. 입문자용 드론 ‘갤럭시비지터6’를 11만9000원에, ‘PARROT’의 ‘점핑레이스’는 13만8000원에 특가 판매하며, 고급용 드론 ‘DJI 팬텀3’와 ‘팬텀4’를 각각 99만원과 125만원에 내놓는다.
‘야마하’는 10일까지 피아노 진열상품을 최대 2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하며, 디지털피아노와 업라이트 피아노 신상품을 150~400만원대에 선보인다. ‘루카랩’은 2일까지 하트와 우주선, UFO 등 손으로 만드는 종이 모빌을 1만3700원에 판매한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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