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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공유-유인나, 전생 남매 드디어 만났다

최종수정 2016.12.31 03:01 기사입력 2016.12.31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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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 사진= tvN 제공

도깨비/ 사진= tvN 제공


[아시아경제 최지혜 인턴기자] '도깨비' 공유와 유인나가 만났다.

30일 방송된 tvN '쓸쓸하고 찬란하神-도깨비'에서 공유와 유인나가 방송 시작이후 첫만남을 선보였다. 두 사람은 불멸의 시간을 살아온 도깨비 김신 역과 치킨집 사장 써니 역을 맡아 연기를 펼치고 있다.
이날 김신은 지은탁(김고은 분)이 알바를 하고 있는 치킨집을 찾았다. 치킨집 앞에서 만난 두 사람은 천천히 서로를 지나쳤다. 그 순간 김신은 써니를 쳐다보며 우뚝 그 자리에 서고, 써니 또한 발길을 멈춘 후 김신을 뚫어지게 바라봤다.

지난 25일 방송된 8회분에서는 도깨비 김신이 한자로 정성스럽게 김선(金善)이라는 이름을 적은 후 풍등에 이름을 쓴 종이를 달아 날렸던 상태. 써니는 저승사자(이동욱 분)에게 "내 진짜 이름은 외자에요. 김선"이라고 밝힌 바 있다.

이날 두 사람의 심상치 않은 만남 장면은 시청자들의 긴장감을 끌어냈다.
최지혜 인턴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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