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1명이 추가로 등록됐다. 이로써 정부에 등록된 일본군 위안부 생존 피해자는 39명에서 40명(국내 38명, 국외 2명)으로 늘어났다.


대구에 거주하고 있는 만 93세 생존 피해자는 현재 투병 중에 있으며 보호자가 실명, 피해 상황 등 공개를 원하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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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해자는 생활안정지원대상자로 지난 9월 신청 접수 됐으며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생활안정지원 및 기념사업 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지난 20일 등록이 됐다.


정부는 특별지원금 4300만원을 지급하고 매월 생활안정지원금 129만8000원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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